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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모빌리티, 서비스 품질도 한층 더 ’쎈’! 모바일서비스 운영, 품질보증 확대…고객 만족도 높인다
작성일 26-06-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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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모빌리티, 서비스 품질도 한층 더 ’쎈’! 모바일서비스 운영, 품질보증 확대…고객 만족도 높인다
- 안성정비사업소에 ‘더쎈’ 전용 작업장 신설…정비 편의성 및 서비스 효율 향상
- 경기남부 지역 더쎈 고객 대상 모바일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 맥쎈·구쎈 ZF 자동변속기 보증기간 5년·50만km로 확대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18일(목) 경기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준중형트럭 더쎈(DEXEN)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주요 차종에 대한 품질 보증 정책 확대와 전문 정비 인프라 운영 등을 통해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모바일 서비스는 경기남부 지역 더쎈 고객들의 차량 운행 안전성과 정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차량 고장 진단, 주요 부품 점검, DPF 강제재생 등 운행과 직결되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은 안성정비사업소를 통해 후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비스 참여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고객에게는 항균필터와 와이퍼 블레이드를 제공했으며,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 상당의 정비 할인 쿠폰도 함께 지급했다.
이날 서비스 현장에 방문한 개인화물업에 종사하는 더쎈 고객은 “안내 문자를 통해 이번 행사를 처음 방문하게 됐다”면서, “평소 다양한 종류의 화물을 상차하다 보니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 점검이 필수적이었는데, 마침 검사 기간에 맞춰 유용한 무상 점검과 단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 현장의 호응이 좋은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현장 서비스 기회가 더 자주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성정비사업소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주요 서비스 거점 가운데 하나로, 더쎈 전용 작업장 5개 스톨(Stall)을 운영하며 준중형트럭 고객을 위한 전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비 대기 시간을 줄이고 보다 신속한 정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현장 서비스뿐 아니라 품질 보증 정책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달부터 ED70 엔진과 ZF 자동변속기(ZF8AP)가 적용된 대형트럭 맥쎈(MAXEN) 및 중형트럭 구쎈(KUXEN) 신규 출고 차량을 대상으로 변속기 보증기간을 기존 3년(주행거리 무제한)에서 5년 또는 50만km까지 확대 적용했다.
이번 보증 확대는 변속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의 유지보수 부담을 줄이고 차량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지원 체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반하중 시장을 겨냥한 중형트럭 하이쎈(HIXEN)을 출시하며 총소유비용(TCO) 경쟁력을 강화한 데 이어, 정비 접근성 개선과 품질 보증 확대, 찾아가는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차량 구매 이후의 고객 경험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상용차 고객에게 차량 품질만큼 중요한 것이 서비스 품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서비스 인프라와 품질 보증 정책을 지속 강화하고, 고객이 차량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